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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이었다"…동거녀의 발달장애 아들 학대한 40대 구속

사진:연합뉴스 훈육으로 포장된 폭력: 부천 발달장애 아동 상습 학대 사건의 전말 [부천 장애 아동 상습 학대 사건 요약]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의 아들인 발달장애 초등학생 C군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40대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청소도구 등으로 C군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친모 B씨까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학교 측의 의심 신고로 드러난 이번 사건에 대해 A씨는 '훈육 차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피해 모자에 대한 보호 조치를 진행 중이다. 1. 학교의 눈미로 드러난 비극: 은폐된 가정 내 폭력 이번 사건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던 결정적..

카테고리 없음 2026. 4. 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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