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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 무조건 반대 아냐…숙의 필요"

사진:연합뉴스기술 진보와 일자리의 공존을 묻다: 민주노총의 '노동 선순환' 전략 [양경수 위원장 기자간담회 주요 요약]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 등 급격한 기술 변화에 대해 노조와의 충분한 숙의와 합의가 상식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하청 노동자의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는 노란봉투법의 온전한 시행을 위해 정부의 시행령 및 지침 폐기를 요구하는 투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정부 주도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독자적인 투쟁 노선을 명확히 했습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역설: 기술인가 위협인가 현대자동차그룹이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카테고리 없음 2026. 2. 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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