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성분명처방 해야" 움직임에 의협 "의약분업 백지화하겠다"

사진:연합뉴스 13.5조의 경제성인가 국민 안전인가: '성분명 처방'을 둘러싼 격돌 [논쟁의 핵심 요약]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나영균 교수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 등을 통해 연간 약 13조 5,000억 원의 약제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우리나라의 1인당 약제비는 OECD 평균보다 약 47%나 높은 실정이며, 이는 특정 브랜드명을 지정하는 상품명 처방 관행에 기인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성분명 처방이 의약분업의 대원칙을 파기하는 행위이자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치명적 도박이라며, 제도 강행 시 의약분업 백지화까지 불사하겠다는 초강수 대응에 나섰다. 1. 폭증하는 국민 약제비: OECD 평균을 상회하는 한국의 ..

카테고리 없음 2026. 3. 11. 16:58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닉네임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