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K-관광의 이면: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참사와 긴급 안전 점검의 필요성 [화재 사건 및 현황 요약]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투숙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 1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3명은 중상을 입었다. 특히 일본인 여성 1명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과 소방은 15일 합동 감식에 착수했다. 해당 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았으나, 벌집 구조의 밀폐된 공간과 복도에 쌓인 짐으로 인해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된다. BTS 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유사 숙박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 외국인 관광객을 덮친 화염: 인명 피해와 긴박했던 상황 평온해야 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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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