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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모터 묶인채 발견된 시신…28년전 '폐수탱크 살인' 미궁으로

사진:연합뉴스 27년의 기다림과 증거의 공백: 인천 폐수 탱크 살인 사건 피의자 '무죄' 확정의 의미 [사건 경위 및 재판 결과 요약] 1997년 인천의 한 공장 폐수 탱크에서 가슴에 20kg 모터가 묶인 채 숨진 차장 A씨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유력 용의자였던 외국인 근로자 3명 중 2명은 해외로 도주해 소재가 불분명하며, 27년 만에 검거되어 국내로 송환된 B씨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B씨의 도주 행태가 의심스럽긴 하나, 살인을 직접적으로 입증할 물증이 없고 범행 동기 또한 명확하지 않으며 당시 근무 중 잠이 들어 범행을 몰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1. 폐수 탱크 속의 주검: 1997년 겨울의 잔혹한 범죄..

카테고리 없음 2026. 3. 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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