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의 실체: 20년 '줄 대기' 수사 확대 ▣ 합수본 수사 핵심 내용 요약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신천지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부터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특정 후보를 지원했다는 전직 간부의 결정적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김무성, 홍준표 등 야권 유력 인사들과의 광범위한 접촉 정황이 담긴 녹취록과 진술이 드러나면서, 수사 범위가 역대 정권 전반으로 대폭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1. 2007년 경선의 그림자: MB 지원과 조직적 당원 가입 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이 최근의 일이 아닌, 20년 가까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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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