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6 밀라노의 희비: 쇼트트랙의 불운과 차준환의 부활 [대회 4일차 주요 보도 요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중 미국 선수와의 충돌 사고로 결승 진출 실패, 최종 6위 마감.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 시즌 베스트 점수(92.72점) 기록하며 쇼트 6위로 프리 진출 확정. 루지/모굴 스키: 정혜선 24위로 결선행 무산, 모굴 정대윤·이윤승·윤신이는 2차 예선 기약. 국제 동향: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클레보, 대회 첫 2관왕 등극 및 노르웨이 종합 1위 수성. 대한민국 순위: 은1, 동1로 종합 14위 유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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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1.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