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2의 도가니 사태? 인천 강화 장애인 시설 성폭력 의혹 파장 ▣ 사건 개요 및 주요 쟁점 요약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장애 여성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최근 강화군이 실시한 심층 조사에서 입·퇴소자 19명의 구체적인 피해 진술이 확보되었으며, 장애인 단체들은 해당 시설의 즉각적인 폐쇄와 법인 허가 취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 드러난 참혹한 실태: 19명의 목소리가 담긴 심층 보고서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강화도 소재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시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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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9.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