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보수 정당의 내홍: 배현진 의원 중징계와 국민의힘 계파 갈등의 분수령 [중앙윤리위원회 결정 및 당내 반응 요약] 사건 개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의결함. 지도부 입장: 장동혁 대표는 윤리위의 독립성을 존중하며 원칙에 따른 결정이라는 입장 견지. 친윤계 시각: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질서 유지와 단일대오 형성을 위한 불가피한 기강 잡기로 해석. 친한계·소장파 반발: '정적 숙청', '자멸의 정치'라며 징계 절차 중단 촉구 및 장동혁 지도부의 갈등 방치 비판. 향후 전망: 배 의원의 재심 청..
카테고리 없음
2026. 2. 14.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