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의회 '부적절 사진' 파문: A 시의원 출석정지 10일 중징계 확정 📌 나주시의회 징계 의결 핵심 요약 사건 발생: 지난 10월 A 시의원이 단체 대화방에 동물의 생식기가 노출된 부적절한 사진을 게시하여 성희롱 논란을 야기함. 징계 수위: 나주시의회 본회의는 윤리특별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해당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10일의 중징계를 최종 의결함. 가중 사유: 사건 발생 당시 시의원 대상 4대 폭력 통합교육이 진행 중이었던 점과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엄중히 고려됨. 의회 입장: 1991년 개원 이래 첫 징계 사례임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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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