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간부급 공무원의 만취 택시 탈취 사건과 파장 ▣ 사건 핵심 요약 전남 순천시 소속의 5급 간부 공무원이 만취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빼앗아 직접 운전해 달아나다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단순 음주운전을 넘어 타인의 재물을 폭행으로써 강탈한 강도 혐의가 적용되었으며, 공직 사회 내부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 심야의 난동: 귀가 길 택시 안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은 20일 0시 10분경, 순천시 조곡동의 한 거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순천시청 소속 A 과장(5급)은 술에 만취한 상태로 귀가를 위해 택시에 탑승했으나, 주행 중 돌..
카테고리 없음
2026. 1. 20. 10:52